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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 여행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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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는 크게 교토 역을 중심으로 교토 타워•교토 국립 박물관이 있는 교토 역 주변, 산넨자카•니넨자카 등 아름다운 옛 거리들을 볼 수 있는 기요미즈데라 주변, 기온과 야사카 신사 등 볼거리가 가득한 기온 주변, 그리고 금각사, 은각사, 니조성 주변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명소들은 대부분 걸어서 충분히 돌아볼 수 있지만 필요에 따라서는 명소와 잘 연계되어 있는 버스 편을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지하철과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패스를 구입하면 저렴하고 편리하게 시내를 돌아볼 수가 있습니다.

기온(祇園)

살아있는 에도 시대를 만나는 전통의 거리인 기온은 일본 전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교토의 전통 요리인 교료리(京料理)를 맛볼 수 있으며, 일본 전통의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교토의 핵심지역입니다. 일본의 3대 마츠리(축제) 중 하나인 기온마츠리도 유명합니다.

기요미즈데라(清水寺)

관광객들에게 사랑 받는 교토에서 가장 유명한 사찰답게 사계절 내내 관광객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사찰 안에는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지슈신사와, 마시면 건강, 학업, 연애에 효험이 있다는 오토와폭포가 있다. 본당은 산중턱에 자리잡고 있어 교토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데, 어찌나 높은지 큰 결단을 내릴 때 쓰는 말로 ‘기요미즈의 무대에서 뛰어내린다'는 표현이 있을 정도입니다.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길인 기요미즈자카에는 일본색이 물씬 풍기는 상점들이 많아 기념품이나 선물을 구입하기에 좋습니다. 

금각사 주변(金閣寺)

교토에서 가장 화려하고 유명한 황금빛 절로 1397년 쇼군 아시카사 요시미치가 노년을 보내기 위해 지은 곳입니다. 1950년 화염에 휩싸여 완전히 소실되었는데, 범인은 절에 매료되었던 스물 한 살의 젊은 승려였다고 합니다. 이 이야기는 미시마 유키오의 '금각사'라는 소설을 탄생시키기도 했는데, 현재는 완벽히 복원되었으며 매년 색을 덧칠하여 더욱 빛나고 있습니다. 금각사 외에도 중요한 사찰들이 그 주변으로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는 장소입니다. 

교토에키(京都駅)

교토 관광의 출발점이 되는 곳으로, 교토의 수문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거대한 역과 주변의 백화점, 빌딩 등으로 초현대식 도시의 이미지를 느끼게 되는데, 역을 뒤로 하고 걸어가보면 니시혼간지와 히가시혼간지와 같은 큰 사찰들과 전통이 살아있는 옛 거리들이 즐비하고있다. 1,001개의 관음상에 압도되는 산주산겐도와 일본 3대 박물관 중의 하나인 교토 국립 박물관도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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