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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하면 밀라노, 뉴욕, 파리 등이 거론되며 호주는 변방으로 취급을 당해 왔었지만 오히려 그 독특함이 개성으로 바뀌면서 시드니는 여러 호주 디자이너 들의 옷을 가장 가까이서 보고 살 수 있는 곳으로 탈바꿈했다. 그리고 호주하면 떠오르는 코알라와 캥거루관련 기념품들은 시드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가격대에 따라 높은 품질의 수공예품 같은 경우는 어디에서 찾아볼 수 있는지,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퀸빅토리아빌딩(Queen Victoria Building)

시티센어에 위치한 퀸빅토리아빌딩은 아름답고 보존이 잘되었기로 유명한 19세기에 사암으로 지어진 빌딩이다. 내부는 400개 이상의 가게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건물 자체가 봉건사회적인 구조를 띠고 있다고도 말할 수 있다. 그 이유로는 지하는 저렴한 가격의 가게들과 푸드코너로 부담없이 즐길 수 있지만 층수가 올라갈 수록 가격대가 높아지는대에 있다. 마찬가지로 3층에 올라가면 국제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브랜드, 이태리 구두와 호주의 유명 디자인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쇼핑 외에도 독특한 건물의 소재와 오래된 역사와 현대의 만남이 이루는 아름다움으로 인해서 사진촬영장소로도 유명하기 때문에 반드시 가보아야 할 시드니의 쇼핑메카 중 한곳이다.

록스마켓(The Rocks Market)

록스는 호주 고유의 물건을 쇼핑하기에 아주 좋은 장소이다. 호주 디자이너들만의 특색이 묻어나는 디자인의 옷을 살 수 있으며 공예품들 또한 고를 수 있는 곳인데 그중 록스마켓이 유명하다. 매 주말마다 열며 시간은 아침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보석, 사진 또한 구매할 수 있으며 맛깔스런 음식을 길거리에서 맛보는 것도 또다른 즐거움이다. 

기념품 쇼핑

코알라 인형이나 캥거루 인형같은 전형적인 호주의 기념품은 시드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전통적인 그림이나 디저리두(호주 전통 악기)같은 더 고유적이며 토착의 수공예품은 가격대가 더 높으며 시드니는 앨리스 스프링스(Alice Springs)에서 볼 수 있는 종류보다 선택의 폭이 좁다. 기념품의 질이 조금은 떨어지더라도 시드니여행의 기억을 남기는 것 만으로도 만족할 관광객이라면 도시 남부 끝쪽에 있는 헤이마켓 안의 패디스마켓(Paddy's Markets)에 가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듯 하다.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여러가지 기념품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의 1000원숍과 같은 달러숍에서도 원하는 만큼의 기념품을 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데이비드 존스(David Jones)

1838년도에 개장한 이 백화점은 개장 때의 이름부터 현재까지 그 이름은 사용하고 있는 호주 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오랜된 백화점 중 하나이다. 여성복을 판매하는 엘리자베스 스트리트(Elizabeth Street)와 남성복을 판매하는 마켓 스트리트(Market Street)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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