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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화려함만큼이나 파리는 먹을거리의 리스트가 화려한 곳입니다. 보통 프랑스 요리를 풀코스로 즐길 경우 가격이 많이 높은 경우가 심심찮게 있기는 하지만 앞으로 소개할 곳들 중에는 저예산 여행객들을 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훌륭한 맛을 자랑하는 현지인들에게도 유명한 레스토랑들 또한 나열되어 있습니다. 와인의 나라 프랑스. 낭만의 도시 파리. 음식에서 얻을 수 있는 수많은 기쁨들은 어디에 있는지 소개합니다.

쉐 조르쥬(Chez Georges)
프랑스 전통요리 전문점으로 가격은 한사람당30유로 이상으로 다소 비싼 편이지만 양, 오리 등 음식 맛이 훌륭하고 종업원들도 친절하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프랑스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샤르티에(Chartier)
문을 연지 100년이 넘은 인기있는 대중 레스토랑으로서 정통 프랑스 요리를 저렴한 가격에 먹기 좋은 곳입니다. 메뉴가 정말 많은데, 가장 인기있는 순서로 메뉴판에 적혀있다고 하니 가장 위에 있는 메뉴를 선택하면 안전할 수 있습니다. 요리 수준에 비해서 가격도 싸고, 양도 푸짐한 편이라 오랜시간 사랑받아 오고 있습니다. 전채요리(Entrée)는 1.6유로, 주요리(Plat)는 6.75유로 정도입니다.

폴(Paul)
엄선된 재료를 사용하는 전통의 빵 체인점으로서1889년 영업을 시작해 파리 곳곳 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체인을 갖고 있는 프랑스 전통의 빵집입니다. 테이크 아웃은 물론이고 간단한 식사도 가능합니다.

 

크레페리 드 조슬랭(Creperie de Josselin)
몽파르나스 크레페 거리에서 가장 인기있는 가게인데 크레페는 소르본 대학근처나 마레 지구 등 파리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만, 파리지엥들은 몽파르나스 역 주변의 크레페 레스토랑에서 맛보기를 권합니다. 그 중 가장 인기있는 가게가 바로 이 곳이라고 합니다. 식사용 크레페는 갈레트(Gallette)라 불리는데 거무스름한 밤색 밀가루를 사용해 더 고소하고 맛이 좋으며 프랑스 고유의 사과주인 시드르(Cidre)를 곁들이면 더 맛있습니다. 근처에 있는 쁘띠 조슬랭(Le Petit Josselin)에서도 역시 맛있는 크레페를 맛볼 수 있습니다. 


쉐 코지(Chez Cosi)
빵이 독특하고 맛있는 캐주얼한 샌드위치 가게로 잘 알려져있는데 화덕에서 구워낸 독특한 빵에 야채, 치즈, 고기 등을 취향대로 넣어 만들어먹는 샌드위치가 특이하고 맛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로, 부담없이 가볍게 들를 수 있어 젊은이들이 많이 찾습니다. 와인을 곁들일 수도 있으며 테이크아웃 역시 가능합니다. 


라틀리에 조엘 로뷔숑(L'Atelier De Joel Robuchon) 
창의적인 요리로 승부하는 인기 레스토랑인데 세계 최고의 요리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는 조엘 로뷔숑이 오픈한 뉴욕스타일의 레스토랑입니다. 영국의 '레스토랑'지가 선정한 2004년 세계 최고 레스토랑중 4위에 랭크되었으며 검정색과 빨간색이 독특한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감각의 인테리어만큼이나, 요리도 상당히 창의적이라는 평을 듣고 있습니다. 


레피 뒤팽(L'Epi Dupin)
프랑스 요리의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27유로로 앙트레, 메인, 치즈, 디저트 풀코스를 맛볼 수 있는 대중식당입니다. 가격에 비해 맛이 뛰어나서, 프랑스 요리를 전문적으로 배우는 사람, 비평하는 사람들이 입모아 추천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일반적으로 최고급 프랑스 요리를 먹으려면, 정장을 갖춰 입고 상당한 돈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주 훌륭한 프랑스 음식을 맛볼 수 있어서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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