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너뛰기.
여행 가이드

시드니 여행가이드

호텔 검색

시드니는 전체인구의 약 1/4이 거주하고 있는 호주 최대의 도시이다. 온화한 기후와 도시를 상징하는 유명한 시드니오페라하우스(Sydney Opera House)와 시드니하버브리지(Sydney Harbour Bridge)가 있으며 항구는 호주 무역액의 1/4을 취급할 만큼최대의 상공업 도시이며 문화와 교육의 중심이기도 하다. 또 시내에는 2개의 국립공원과 자연보호지 이외에 하이드파크(Hyde Park), 센테니얼파크(Centennial Park) 등의 공원, 정원과 각종 경기장이 있다. 또한 포트잭슨만(Port Jackson Bay)과 남쪽의 보터니만(Botany Bay)은 경치가 아름다운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시티센터(City Centre)

1788년 영국의 필립사령관이 처음으로 호주 땅에 발을 디뎠던 시티센터는 222년이 지난 지금 맨하탄 같은 고층건물들이 자리잡고 있으며 수십만의 시드니 거주자들이 일과 쇼핑, 사교 등의 일상생활을 해나가는 생활의 터전이 되어있다. 시티센터는 항만을 옆에 자리해 두고 있으며 푸른 바다와 대도시가 맞닿아 있는 모습은 시티센터를 더욱 아름답게 그려내며 그 사이에 있는 시드니오페라하우스는 경치를 더욱 더 빛내준다. 낮에 비하면 인파가 저녁 때는 한적해진다.

달링하버(Darling Harbour)

엔터테인먼트와 관광을 주목적으로 개발되어진 시티센터 바로 옆에 위치한 지역이다. 지난 1988년도에 있었던 호주발견의 2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대규모의 전기공간과 컨벤션센터, 국립해양박물관과 수족관 등이 있다. 달링하버는 후미의 바로 앞에 휴식이나 도보, 오락공간이나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경치가 아주 뛰어나기 때문에 특히 주말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 수영을 할 곳은 없지만 덥다면 아이들 같이 분수를 즐기며 더위를 식힐 수 있다. 금, 토요일이면 클럽을 즐기려는 사람들까지 더해져 상당히 붐빌 수 있다. 

시티이스트(City East)

시티센터의 동쪽에 위치한 시티이스트는 밤문화와 카페, 바와 엔터테인먼트로 가득한 지역으로 상당부분의 관광객이 이곳에 머물면 더 많은 사람들이 관광으로 목적으로 찾아온다. 킹스크로스(Kings Cross)는 도시의 홍등가이며 옥스포드 스트리트(Oxford Street)와 테일러 스퀘어(Taylor Square)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시드니의 게이활동의 중심부가 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나와 오후의 한가로운 커피한잔을 즐기거나 부티크쇼핑을 즐기기도 하는 곳이다. 무어파크(Moore Park)는 스포츠를 주로 그 외의 여러가지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들이 많은 곳이다. 풋볼, 크리켓 같은 스포츠 관람은 물론 쇼핑, 시장, 서커스까지 관광객의 흥미를 끌기 위한 요소가 많다. 

시드니 지역의 호텔 검색

시드니 의호텔 | 오스트 레일 리아 의호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