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는 기술에서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오래되고 특별한 역사를 가진 나라예요. 특히 맨체스터, 브리스톨 같은 유명 도시에서는 이런 업적을 쉽게 구경할 수 있어요. 물론 런던에서도 가능하죠. 잉글랜드에 방문하는 사람이라면 이 수수께끼 같은 수도를 들르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예요. 국회의사당과 버킹엄 궁전처럼 상징적 건축물들과 세계 최고의 박물관 중 일부는 꼭 가봐야겠죠. 하지만 런던의 국제적인 거리와 유명한 명소들 못지않게 중부 잉글랜드의 지방 카운티에 있는 고풍스러운 마을과 푸른 산들, 그리고 북쪽으로 더 가면 나오는 페나인과 레이크 디스트릭트의 험준한 산악 풍경도 놓치기 아까운 곳들이에요.

    물론 잉글랜드에 문화유산만 있는 건 아니에요. 잉글랜드는 음식과 패션에 관해서도 능통한 나라죠. 그리고 교통 연결이 계속 개선되어 남부 해안의 해변에서부터 스코틀랜드 국경을 따라 이어진 중세 분위기의 시장 마을에 이르기까지 잉글랜드를 돌아다니기가 지금처럼 쉬운 적은 없었어요.

    잉글랜드의 인기 여행지

    다음엔 어디로 떠나세요?
    • 런던

      상징적 랜드마크에 관해서 런던과 경쟁할만한 도시는 거의 없을 거예요. 버킹엄 궁전의 우아한 우아함에서 빅벤의 고딕 양식의 화려함까지 영국 수도는 극적인 첫인상을 남기는데요. 런던은 두드러진 대조를 보이는 도시이기도 해요. 최고급 백화점과 호화스러운 제트족이 찾는 분위기의 나이츠브리지가 있는가 하면, 활기 넘치는 거리 예술과 최신 유행의 나이트클럽이 있는 힙스터들의 아지트인 쇼디치는 전혀 다른 세상 같은 느낌이 드니까요.

      런던 여행에서 웨스트엔드 극장가의 현란함과 화려함, 그리고 소호의 코스모폴리탄 카페를 빼놓을 수는 없겠죠. 그리고 영국 음식이 평범하다는 진부한 고정 관념은 잊으세요. 침샘을 자극하는 시장 노점 음식부터 미니멀리스트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까지 예산에 맞춰 왕족 같은 진수성찬을 맛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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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크

    • 맨체스터

    • 버밍엄

    • 체스터

    • 레이크 디스트릭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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